즐거운 생일
작년 생일에는 일끝나고 혼자 케익을 사고 집에가서 케익을 반 먹고
나머지는 한달동안 냉장고에 보관했었다
올해의 생일
일단 새로 옴긴 가게와의 트러블로 인해 백수상태에
저번가게에서 못받는 돈 110만원과 100만원을 빌려줬는데 연락안돼는 사람과
오늘이면 핸드폰이 끈키고 말일까지 20만원을 안내면 도시가스가 끈키고
통장에 잔고는 3만원
그래도 즐거운 생일이라고
4년 넘게 했던 1300정도 들은 교정을 풀었다.
없는 돈에 빵집가서 케익이나 사와야지
# by 모자 | 2009/02/11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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